게임요정 이신애, 깜찍발랄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7:25 가+가-

사진제공 : 맥심
게임요정 이신애가 국내 남성 잡지 화보 촬영에서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남겨진 소녀로 변신했다.
이신애는 '잡지 화보 촬영 처음'이라면서도 다재 다능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능수능란한 모습을 선보였다.
온게임넷의 진행자로 단숨에 게임요정으로 군림하게 된 그녀는 자신의 별명답게 "집에서도 게임을 한다"며 "앱스토어에 올라온 게임을 하나씩 다 해보는 게 취미"라고 답했다.
"처음에는 남자들이 PC방에서 게임 하는 게 이해가 안됐다"는 그녀는 "방송을 통해 게임을 자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일하고 있는 내 프로브가 귀여워 보인다"며 깜찍한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친해진 개그맨 김원효 오빠가 이효리 언니와 같이 소주 광고를 찍은 걸 보고 부러워 죽을 뻔 했다"는 이신애는 신년 소원으로 "언젠가 꼭 소주 광고를 찍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신애는 '잡지 화보 촬영 처음'이라면서도 다재 다능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능수능란한 모습을 선보였다.
온게임넷의 진행자로 단숨에 게임요정으로 군림하게 된 그녀는 자신의 별명답게 "집에서도 게임을 한다"며 "앱스토어에 올라온 게임을 하나씩 다 해보는 게 취미"라고 답했다.
"처음에는 남자들이 PC방에서 게임 하는 게 이해가 안됐다"는 그녀는 "방송을 통해 게임을 자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일하고 있는 내 프로브가 귀여워 보인다"며 깜찍한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친해진 개그맨 김원효 오빠가 이효리 언니와 같이 소주 광고를 찍은 걸 보고 부러워 죽을 뻔 했다"는 이신애는 신년 소원으로 "언젠가 꼭 소주 광고를 찍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