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꽈당 사건 깜찍 해명 "잠깐 쉰 것"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6:24 가+가-

사진제공: MBC 드라마 멜론 뮤직 어워드 방송 캡처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 수상 당시 넘어진 것에 대해 재치있는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내가 정신이 없어서 수상 소감에 팬 얘기를 못했다. 면목이 없다"며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이제 집이다. 이제야 막 실감이 나고 집에 오는 길에 실실 웃음이 막 나고, 넘어진 건 퍼포먼스였다. 아니 사실 너무 감동해서 주저앉은 거였다. 아니면 상 받으러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중간에 잠깐 앉아서 쉰 것"이라며 "아무렴 어떠냐! 좋은 날이다"라면서 아이유 특유의 털털함이 묻어나는 글을 적어 팬들에게 즐겨움을 안겼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내가 정신이 없어서 수상 소감에 팬 얘기를 못했다. 면목이 없다"며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이제 집이다. 이제야 막 실감이 나고 집에 오는 길에 실실 웃음이 막 나고, 넘어진 건 퍼포먼스였다. 아니 사실 너무 감동해서 주저앉은 거였다. 아니면 상 받으러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중간에 잠깐 앉아서 쉰 것"이라며 "아무렴 어떠냐! 좋은 날이다"라면서 아이유 특유의 털털함이 묻어나는 글을 적어 팬들에게 즐겨움을 안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