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전 남친 "골룸 분장해도 최고라고 했다"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9:47 가+가-

사진제공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캡쳐
개그우먼 안영미가 헤어진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 정주리, 김미려가 출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지금까지 연애 중 최고로 멋졌던 남자를 묻는 질문에 "항상 내게 최고라고 말해줬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왜 헤어졌느냐는 질문에 안영미는 "군대를 갔다"고 답한 뒤 "연하고 군대도 안 갔다고 엄마가 심하게 반대하셨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골룸 분장을 했을때도 '누나가 최고야. 누나가 제일 재미있어'라고 말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안영미는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다"라고 말해 전 남자친구에 대한 애틋함을 나타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 정주리, 김미려가 출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지금까지 연애 중 최고로 멋졌던 남자를 묻는 질문에 "항상 내게 최고라고 말해줬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왜 헤어졌느냐는 질문에 안영미는 "군대를 갔다"고 답한 뒤 "연하고 군대도 안 갔다고 엄마가 심하게 반대하셨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골룸 분장을 했을때도 '누나가 최고야. 누나가 제일 재미있어'라고 말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안영미는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다"라고 말해 전 남자친구에 대한 애틋함을 나타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