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이하늬, 미코 眞 출신 안방극장 점령
작성 : 2011년 11월 27일(일) 11:31 가+가-

사진제공 : 마스터 워크스 엔터테인먼트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연주, 이하늬가 드라마에서 맛깔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MBC TV 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차혜란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은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연주는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서재명 회장의 비서 김경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경주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출세만을 생각하는 차갑고 냉정한 인물.
또한 서재명과 윤재인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악녀 이미지도 갖고 있다.
극중 캐릭터가 차갑고 냉정하다보니 말보다는 눈빛이나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김연주는 "강렬한 눈빛이나 표정이 전달되야 할 상황이 많은 편"이라며 "촬영 전에는 항상 전신 거울을 보며 연습을 해왔다"고 말했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이하늬도 개성 만점 연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18일 종영된 MBC TV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만월당 맏종녀 김연정 역을 소화했다.
극중 연정은 말투가 거칠고 성격도 까칠한 '와일드' 캐릭터로 한 대를 맞으면 열 대를 때려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애교와 앙탈도 부릴 줄 아는 천생 여자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미인대회 출신'이 아닌 '배우'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MBC TV 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차혜란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은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연주는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서재명 회장의 비서 김경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경주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출세만을 생각하는 차갑고 냉정한 인물.
또한 서재명과 윤재인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악녀 이미지도 갖고 있다.
극중 캐릭터가 차갑고 냉정하다보니 말보다는 눈빛이나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김연주는 "강렬한 눈빛이나 표정이 전달되야 할 상황이 많은 편"이라며 "촬영 전에는 항상 전신 거울을 보며 연습을 해왔다"고 말했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이하늬도 개성 만점 연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18일 종영된 MBC TV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만월당 맏종녀 김연정 역을 소화했다.
극중 연정은 말투가 거칠고 성격도 까칠한 '와일드' 캐릭터로 한 대를 맞으면 열 대를 때려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애교와 앙탈도 부릴 줄 아는 천생 여자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미인대회 출신'이 아닌 '배우'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