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돌 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 출격
작성 : 2011년 11월 27일(일) 11:47 가+가-

사진제공 : 로고스 필름
오늘 12월 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주연 배우들이 촬영한 포스터가 첫 선을 보였다.
이번 포스터는 진짜 가족 같은 '곰배령 가족' 최불암,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 거듭될수록 사이가 가까워져 "이제는 정말 한 식구 같다"는 주연배우들의 말처럼 '곰배령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는 평가.
포스터 촬영은 지난 11월 15일 강원도 홍천의 깊은 산골 마을,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주 촬영장인 극 중 곰배령 마을 정부식(최불암)의 집에서 이뤄졌다.
특히 강원도에서도 한참을 굽이굽이 산골로 들어가야 도착할 수 있는 촬영장은 산과 밭으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불어 다른 어느 지역보다 체감 온도가 낮은 상황.
하지만 촬영을 위해 두꺼운 의상을 입을 수 없었던 연기자들은 강원도의 매서운 바람 앞에서도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잃지 않았다.
김새론, 안서현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추위에 맞서 의연하게 촬영에 임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
또한 최불암과 유호정은 아이들이 추울까바 수시로 꼭 안아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포스터는 진짜 가족 같은 '곰배령 가족' 최불암,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 거듭될수록 사이가 가까워져 "이제는 정말 한 식구 같다"는 주연배우들의 말처럼 '곰배령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는 평가.
포스터 촬영은 지난 11월 15일 강원도 홍천의 깊은 산골 마을,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주 촬영장인 극 중 곰배령 마을 정부식(최불암)의 집에서 이뤄졌다.
특히 강원도에서도 한참을 굽이굽이 산골로 들어가야 도착할 수 있는 촬영장은 산과 밭으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불어 다른 어느 지역보다 체감 온도가 낮은 상황.
하지만 촬영을 위해 두꺼운 의상을 입을 수 없었던 연기자들은 강원도의 매서운 바람 앞에서도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잃지 않았다.
김새론, 안서현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추위에 맞서 의연하게 촬영에 임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
또한 최불암과 유호정은 아이들이 추울까바 수시로 꼭 안아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