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정시아, 엄마 변신! 아들 준우 얼굴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27일(일) 14:47 가+가-

사진제공 : 정시아 트위터 캡쳐
탤런트 정시아가 올해 3살 된 아들 준우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1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준우랑 나랑"이란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아들 준우를 무릎에 앉힌 엄마의 모습이다.
또한 시크한 재킷과 스커트, 레깅스를 모두 블랙으로 통일한 올블랙룩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준우 역시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뽀얀 얼굴과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훈훈하네", "턱시도 자태 대박", "참 시간이 빠르다. 아이가 벌써 저렇게 컸나", "엄마가 저렇게 예쁘니 준우는 좋겠다", "받쳐 안은 손이 예사롭지 않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달 21일 종영된 SBS TV '미쓰 아줌마'에서 왕새미 역활로 출연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정시아는 11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준우랑 나랑"이란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아들 준우를 무릎에 앉힌 엄마의 모습이다.
또한 시크한 재킷과 스커트, 레깅스를 모두 블랙으로 통일한 올블랙룩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준우 역시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뽀얀 얼굴과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훈훈하네", "턱시도 자태 대박", "참 시간이 빠르다. 아이가 벌써 저렇게 컸나", "엄마가 저렇게 예쁘니 준우는 좋겠다", "받쳐 안은 손이 예사롭지 않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달 21일 종영된 SBS TV '미쓰 아줌마'에서 왕새미 역활로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