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애정남 디스 기준, "찔리면 디스, 안 찔리면 농담"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0:50 가+가-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애정남' 방송캡처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이 농담과 디스의 기준을 제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최효종은 "농담과 디스의 차이가 애매하다"며 "농담은 웃음을 주지만 디스는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둘 있을 때 얘기하면 농담이다"라며 "사람이 많을 때 얘기하면 디스다"라고 농담과 디스를 정리했다. 단, "전혀 찔리지 않으면 농담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최효종은 시사개그에 대해 "전 국민이 시사개그를 하지 말라고 하면 그만 두겠다. 하지만 특정 인물이 하지 말라고 하면 난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최효종은 "농담과 디스의 차이가 애매하다"며 "농담은 웃음을 주지만 디스는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둘 있을 때 얘기하면 농담이다"라며 "사람이 많을 때 얘기하면 디스다"라고 농담과 디스를 정리했다. 단, "전혀 찔리지 않으면 농담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최효종은 시사개그에 대해 "전 국민이 시사개그를 하지 말라고 하면 그만 두겠다. 하지만 특정 인물이 하지 말라고 하면 난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