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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혜 아나운서 의상 논란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1:19 가+가-

사진출처 KBS 2TV '영화가 좋다' 방송캡처

차다혜 KBS 아나운서의 의상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 차다혜는 가슴이 깊게 파인 와인색 원피스에 폭 넓은 가죽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긴 가죽장갑까지 착용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공중파 방송에서 노출이 너무 심하다"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 민망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다혜는 2009년 KBS 35기 공채로 입사해 현재 '930 뉴스' '클래식 오디세이'를 진행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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