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하여 최수종-황수정 로맨틱 만남 최초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5:27 가+가-

사진제공 : 블리스 미디어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의 '아들을 위하여'를 통해서 배우 최수종과 황수정이 첫 만남을 가졌다.
명불허전 명배우 최수종과 '소금인형' 이후 약 5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황수정이 주연을 맡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
북한수용소에 아들이 인질로 잡힌 북한공작원 지숙(황수정)과 열혈강력반 형사이자 홀아비인 성호(최수종)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다.
최수종과 황수정이 지난 25일 대방동에서 처음으로 함께 임한 촬영분은 공작원 교관의 지령을 받고 성호의 집에 가사도우미로 들어간 지숙과 그런 그녀에게 점점 끌리는 성호가 함께 비를 피하는 아름다운 장면.
추운 날씨에 살수차까지 동원되는 다소 힘겨운 촬영이었지만, 브라운관의 제왕 최수종은 분위기를 여유롭게 이끌었고 다소 긴장한 듯 보였던 황수종도 이내 곧 극중 상황에 몰입했다.
한편 오는 4일 밤 11시15분 '아들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을 이어갈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는 KBS가 드라마 시장의 다양성과 완성도 높은 '킬러드라마'를 양산하기 위해 야심차게 기획해 내놓은 프로젝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명불허전 명배우 최수종과 '소금인형' 이후 약 5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황수정이 주연을 맡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
북한수용소에 아들이 인질로 잡힌 북한공작원 지숙(황수정)과 열혈강력반 형사이자 홀아비인 성호(최수종)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다.
최수종과 황수정이 지난 25일 대방동에서 처음으로 함께 임한 촬영분은 공작원 교관의 지령을 받고 성호의 집에 가사도우미로 들어간 지숙과 그런 그녀에게 점점 끌리는 성호가 함께 비를 피하는 아름다운 장면.
추운 날씨에 살수차까지 동원되는 다소 힘겨운 촬영이었지만, 브라운관의 제왕 최수종은 분위기를 여유롭게 이끌었고 다소 긴장한 듯 보였던 황수종도 이내 곧 극중 상황에 몰입했다.
한편 오는 4일 밤 11시15분 '아들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을 이어갈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는 KBS가 드라마 시장의 다양성과 완성도 높은 '킬러드라마'를 양산하기 위해 야심차게 기획해 내놓은 프로젝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