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유재석 엉덩이 섹시해"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0:48 가+가-

사진제공 : MBC 놀러와 방송캡쳐
배우 홍진희가 유재석의 패션과 몸매를 칭찬해 폭소를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홍진희는 MC 유재석의 몸매에 대해 칭찬을 했다.
홍진희는 "유재석은 옷을 참 섹시하게 입는다. 항상 딱 붙는 바지에 엉덩이가 힙업 되어있다"며 손동작까지 곁들이면서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김원희는 "유재석이 바지는 항상 쫄바지류만 입는다. 위는 성실하게 아래는 섹시하게 입는거냐"라며 유재석을 놀렸다.
덧붙여 김원희는 유재석에게 "성실한데 몸매까지 섹시하니 좋겠다. 모든 것을 갖췄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진희는 이상형에 대해서 "몸매가 좋은 사람이 좋다. 유재석씨처럼 엉덩이가 업된 남자가 좋다"라고 말하는 등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홍진희는 MC 유재석의 몸매에 대해 칭찬을 했다.
홍진희는 "유재석은 옷을 참 섹시하게 입는다. 항상 딱 붙는 바지에 엉덩이가 힙업 되어있다"며 손동작까지 곁들이면서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김원희는 "유재석이 바지는 항상 쫄바지류만 입는다. 위는 성실하게 아래는 섹시하게 입는거냐"라며 유재석을 놀렸다.
덧붙여 김원희는 유재석에게 "성실한데 몸매까지 섹시하니 좋겠다. 모든 것을 갖췄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진희는 이상형에 대해서 "몸매가 좋은 사람이 좋다. 유재석씨처럼 엉덩이가 업된 남자가 좋다"라고 말하는 등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