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배령' 김새론-안서현-강찬희, 최강 아역 드림팀 총출동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2:11 가+가-

사진제공 3HW
김새론-안서현-강찬희가 채널A 새 주말특집극 ‘천상의 화원-곰배령’을 통해 ‘최강 아역 드림팀’을 결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에 김새론-안서현-강찬희로 구성된 ‘명품 아역 트리플’의 등장 소식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이미 연기력과 매력을 인정받으며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새론-안서현-강찬희가 본격 아역시대를 선언하고 나선 셈이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로 HOT 아역 스타 반열에 오른 뒤 ‘내 마음이 들리니’에 이어 두 번째 드라마로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출연을 결정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 드라마 ‘드림하이’ 꼬마로 유명한 안서현은 2004년 생으로 가장 어리지만 ‘동안미녀’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또한 강찬희는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김재원 아역으로 등장해 ‘꼬마 훈남’ ‘꽃미남 아역’으로 많은 누나&이모 팬들을 확보했다. 그야말로 ‘최강 아역 드림팀’이 구성된 상황.
극 중 김새론과 안서현은 각각 유호정의 딸 은수와 현수 역을 맡아 친자매 같은 포스를 풍기며 알콩달콩 리얼한 자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찬희는 곰배령 아이들 사이의 최고의 인기남 신승우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훈훈함 속에 끌어들일 전망.
‘천상의 화원’ 제작사 측은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아역의 비중이 큰 드라마라 실력을 갖춘 아역 연기자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아역 연기자들이지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방송될 ‘천상의 화원-곰배령’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개국특집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주말극으로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11년 12월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에 김새론-안서현-강찬희로 구성된 ‘명품 아역 트리플’의 등장 소식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이미 연기력과 매력을 인정받으며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새론-안서현-강찬희가 본격 아역시대를 선언하고 나선 셈이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로 HOT 아역 스타 반열에 오른 뒤 ‘내 마음이 들리니’에 이어 두 번째 드라마로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출연을 결정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 드라마 ‘드림하이’ 꼬마로 유명한 안서현은 2004년 생으로 가장 어리지만 ‘동안미녀’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또한 강찬희는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김재원 아역으로 등장해 ‘꼬마 훈남’ ‘꽃미남 아역’으로 많은 누나&이모 팬들을 확보했다. 그야말로 ‘최강 아역 드림팀’이 구성된 상황.
극 중 김새론과 안서현은 각각 유호정의 딸 은수와 현수 역을 맡아 친자매 같은 포스를 풍기며 알콩달콩 리얼한 자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찬희는 곰배령 아이들 사이의 최고의 인기남 신승우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훈훈함 속에 끌어들일 전망.
‘천상의 화원’ 제작사 측은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아역의 비중이 큰 드라마라 실력을 갖춘 아역 연기자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아역 연기자들이지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방송될 ‘천상의 화원-곰배령’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개국특집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주말극으로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