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본편 예고 공개…촌철살인 심사평에 기대감 '증폭'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6:24 가+가-

사진제공 SBS 'K팝 스타' 예고편 영상 캡처
전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오는 12월 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의 본편 예고 편이 지난 29일 첫 선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이 첫 방송을 앞둔 를 향한 ‘후끈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 것.
무엇보다 티저 예고편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본편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꽁꽁 싸여있던 참가자들의 모습과 함께 빅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오디션 현장을 살짝 엿볼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가요 시장에 없는 목소리를 찾고 있다”는 양현석과 “벌써 계약하고 싶은 참가자가 5명 정도 있다”는 박진영의 발언이 쟁쟁한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세 명의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참가자들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영상에 모습을 드러낸 20명 정도의 참가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본격 경쟁을 펼칠 본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 예고편에서는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촌철살인 심사평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주변을 얼릴 듯 냉랭한 표정으로 “못 듣겠어요”, “좋아진 게 하나도 없고 지루해요” 등의 말로 참가자들에게 가차 없는 한 방을 날리다가도, 잘 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천사 같은 표정으로 “반했어요”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었다.
‘당근과 채찍’ 심사라 할 만큼 극명하게 호불호를 표현하며 멘토 역할을 하는 심사위원 3인방의 심사가 ‘진짜 K팝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전 세계를 장악할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을 위한 숨 가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는 2011년 12월 4일 저녁 6시 40분 첫 방송 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2월 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무엇보다 티저 예고편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기존 가요 시장에 없는 목소리를 찾고 있다”는 양현석과 “벌써 계약하고 싶은 참가자가 5명 정도 있다”는 박진영의 발언이 쟁쟁한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세 명의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참가자들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영상에 모습을 드러낸 20명 정도의 참가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본격 경쟁을 펼칠
무엇보다 예고편에서는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촌철살인 심사평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주변을 얼릴 듯 냉랭한 표정으로 “못 듣겠어요”, “좋아진 게 하나도 없고 지루해요” 등의 말로 참가자들에게 가차 없는 한 방을 날리다가도, 잘 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천사 같은 표정으로 “반했어요”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었다.
‘당근과 채찍’ 심사라 할 만큼 극명하게 호불호를 표현하며 멘토 역할을 하는 심사위원 3인방의 심사가 ‘진짜 K팝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전 세계를 장악할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을 위한 숨 가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