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1박2일 출연 제의 거절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8:52 가+가-

사진제공 :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방송캡쳐
배우 윤제문이 KBS 2TV '1박2일'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윤제문은 29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1박2일 명품 조연특집 때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예능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거절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예능은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을 재미있게 하는 편이 아니라 부담됐다"고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제문은 현재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의 3대 본원 정기준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윤제문은 29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1박2일 명품 조연특집 때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예능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거절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예능은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을 재미있게 하는 편이 아니라 부담됐다"고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제문은 현재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의 3대 본원 정기준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