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아들 사인, 약물복용 심장마비로 밝혀져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9:09 가+가-

사진제공 : MBC 정윤희 카페 방송캡쳐
배우 정윤희의 막내아들이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로 사망한 가운데 미국 한인 인터넷 신문사는 지난 27일 오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소가 조 씨의 1차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이 약물과 관련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검시소는 "정윤희의 아들 조 씨가 약물복용으로 인한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 사망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약물이 마약인지 평소 복용하던 일반 약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독극물 검사에는 최소 4주에서 6주가 걸리기에 조 씨가 복용한 약물은 2012년 초가 되어야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며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퍼진 조 씨의 마약 소문도 이 때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영재고등학교 출신으로 알려진 조씨는 미국의 사립명문인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 유학하던 중 사망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검시소는 "정윤희의 아들 조 씨가 약물복용으로 인한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 사망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약물이 마약인지 평소 복용하던 일반 약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독극물 검사에는 최소 4주에서 6주가 걸리기에 조 씨가 복용한 약물은 2012년 초가 되어야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며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퍼진 조 씨의 마약 소문도 이 때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영재고등학교 출신으로 알려진 조씨는 미국의 사립명문인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 유학하던 중 사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