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김가온, 내년 1월 6일 웨딩마치 '확정'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6:16 가+가-

사진제공 싸이더스HQ
배우 강성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내년 1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강성연이 진행하는 올리브TV ‘푸드에세이’ 프로그램 촬영 차 방문한 재즈클럽에서 연인 사이가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인 두 사람은 지난 24일 웨딩 화보 촬영 차 몰디브로 출국했다. 또한,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당초 예정했던 1월 7일 예식 날짜를 1월 6일 오후 6시30분으로 하루 앞당겼다.
강성연은 1996년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타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강성연의 예비 신랑 김가온은 서울대와 버클리 음대, 뉴욕대(NYU) 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사람은 강성연이 진행하는 올리브TV ‘푸드에세이’ 프로그램 촬영 차 방문한 재즈클럽에서 연인 사이가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인 두 사람은 지난 24일 웨딩 화보 촬영 차 몰디브로 출국했다. 또한,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당초 예정했던 1월 7일 예식 날짜를 1월 6일 오후 6시30분으로 하루 앞당겼다.
강성연은 1996년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타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강성연의 예비 신랑 김가온은 서울대와 버클리 음대, 뉴욕대(NYU) 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