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장수커플 이은-봉태규, '뽀뽀 스티커 사진'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7:13 가+가-

사진출처 이은 블로그
배우 봉태규-이은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은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21살 22살 그리고 29살 30살’이란 글과 함께 연인 봉태규와 찍은 ‘뽀뽀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된 스티커 사진은 두 사람 다 풋풋한 모습으로 이은이 봉태규의 볼에 애교 섞인 뽀뽀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스티커 사진에서 이은은 봉태규를 뒤에서 껴안은 채로 환하게 웃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은은 "2011 어느덧 우리 나이가 스티커 사진을 추억하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한 세월을 보냈다"며 "시간이 빠르다. 우리의 청춘의 시간 속 가장 빛나던 순간 가장 힘들었던 순간 언제라도 함께였던 우리.. 앞으로가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아자자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만이 아는 너, 너만이 아는 나, 그리고 우리. 우리여서 참 행복해"라는 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나타냈다.
한편, 봉태규, 이은 커플은 지난 2001년 영화 ‘튜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11년째 교제해오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은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21살 22살 그리고 29살 30살’이란 글과 함께 연인 봉태규와 찍은 ‘뽀뽀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된 스티커 사진은 두 사람 다 풋풋한 모습으로 이은이 봉태규의 볼에 애교 섞인 뽀뽀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스티커 사진에서 이은은 봉태규를 뒤에서 껴안은 채로 환하게 웃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은은 "2011 어느덧 우리 나이가 스티커 사진을 추억하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한 세월을 보냈다"며 "시간이 빠르다. 우리의 청춘의 시간 속 가장 빛나던 순간 가장 힘들었던 순간 언제라도 함께였던 우리.. 앞으로가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아자자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만이 아는 너, 너만이 아는 나, 그리고 우리. 우리여서 참 행복해"라는 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나타냈다.
한편, 봉태규, 이은 커플은 지난 2001년 영화 ‘튜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11년째 교제해오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