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큰 웃음 빵빵 터지는 예능감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8:15 가+가-

사진제공 : MBC라디오 스타 방송캡쳐
개그맨 김수용이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용,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이 감자골 4인방으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김수용은 이날 방송에서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 고백을 비롯, 그동안 여러가지 사기 사건에 휘말려 마음 고생한 이야기를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김수용은 "자신의 코가 군대에서 성인잡지를 몰래 보다가 트럭에 치여서 삐뚤어지게 됐다"며 "당시 차에 치였을 때 코가 없었다. 보니까 콧구멍이 옆에 있어서 코피가 옆으로 뿜어져 나갔다"며 미친 예능감을 발휘했다.
거침없이 예능감을 뽐낸 김수용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주식방송도 하고 교수도 했었다"며 "한 시간에 2만원을 받는데 도저히 생활이 힘들어 이번 학기에 그만 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용,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이 감자골 4인방으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김수용은 이날 방송에서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 고백을 비롯, 그동안 여러가지 사기 사건에 휘말려 마음 고생한 이야기를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김수용은 "자신의 코가 군대에서 성인잡지를 몰래 보다가 트럭에 치여서 삐뚤어지게 됐다"며 "당시 차에 치였을 때 코가 없었다. 보니까 콧구멍이 옆에 있어서 코피가 옆으로 뿜어져 나갔다"며 미친 예능감을 발휘했다.
거침없이 예능감을 뽐낸 김수용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주식방송도 하고 교수도 했었다"며 "한 시간에 2만원을 받는데 도저히 생활이 힘들어 이번 학기에 그만 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