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연예인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고민"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8:42 가+가-

사진제공 : 모닝뉴스DB
가수 이승기가 연예인 생활에 대해 회의감을 느낀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승기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마이크(MIC)'에 출연해 1집 활동 이후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2006년 2집 앨범 '크레이지 포 유(Crazy For U)'를 발표하고 활동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1집에서 2집으로 넘어오면서 인간 이승기로서의 고민이 제일 많았던 시기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가 연예인을 그만 해야 하는지 생각이 들었다. 도망가고 싶었고, 앞으로 활동에 대해 고민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2주간만 출연하기로 했지만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고정 멤버로 결정됐다며 "예능은 책임감이 중요하다. 제일 안 좋은 컨디션에서 베스트인 것처럼 보여 최선의 방송을 만들어야 한다"고 예능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승기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마이크(MIC)'에 출연해 1집 활동 이후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2006년 2집 앨범 '크레이지 포 유(Crazy For U)'를 발표하고 활동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1집에서 2집으로 넘어오면서 인간 이승기로서의 고민이 제일 많았던 시기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가 연예인을 그만 해야 하는지 생각이 들었다. 도망가고 싶었고, 앞으로 활동에 대해 고민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2주간만 출연하기로 했지만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고정 멤버로 결정됐다며 "예능은 책임감이 중요하다. 제일 안 좋은 컨디션에서 베스트인 것처럼 보여 최선의 방송을 만들어야 한다"고 예능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