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강한 승부욕으로 뜨거운 라면 원 샷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15:19 가+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방송캡쳐
MBC 에브리원 리얼 서바이벌 '데스캠프 24시'에서 귀공자 이미지를 버리고 노숙 연예인으로 등극한 토니안이 길바닥에서 익지도 않은 라면을 먹으며 예능 투혼을 불태웠다.
매주 독한미션으로 멤버들의 원한 아닌 원한(?)을 사고 있는 24시 제작진이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식사를 제공한 것.
이날 8인의 멤버들은 미션장소로 이동하던 중 영문도 모른 채 길거리 한복판에 내려졌고, 길거리에 널려있는 라면과 수저를 찾아 10분 안에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토니안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점심까지 이렇게 먹을 순 없다"고 볼멘소리를 내뱉었지만 선착순 출발과 동시에 바로 전투적인 자세로 돌변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미션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익지도 않은 라면을 먹는가 하면, 바람이 불지 않는 화장실 앞에서 라면을 끓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처절한 점심식사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토니안은 다른 멤버들 보다 빨리 먹기 위해 잘게 부순 라면을 익지도 않은 채로 흡입하듯 들이마셔 강한 승부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별한 점심식사를 1등으로 마친 토니안과 식사미션에서 낙오되는 비운을 맞을 멤버는 과연 누구인지 12월 6일 화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매주 독한미션으로 멤버들의 원한 아닌 원한(?)을 사고 있는 24시 제작진이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식사를 제공한 것.
이날 8인의 멤버들은 미션장소로 이동하던 중 영문도 모른 채 길거리 한복판에 내려졌고, 길거리에 널려있는 라면과 수저를 찾아 10분 안에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토니안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점심까지 이렇게 먹을 순 없다"고 볼멘소리를 내뱉었지만 선착순 출발과 동시에 바로 전투적인 자세로 돌변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미션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익지도 않은 라면을 먹는가 하면, 바람이 불지 않는 화장실 앞에서 라면을 끓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처절한 점심식사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토니안은 다른 멤버들 보다 빨리 먹기 위해 잘게 부순 라면을 익지도 않은 채로 흡입하듯 들이마셔 강한 승부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별한 점심식사를 1등으로 마친 토니안과 식사미션에서 낙오되는 비운을 맞을 멤버는 과연 누구인지 12월 6일 화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