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토크 콘서트, 8.5%의 순로조운 시청률! 기대 UP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15:33 가+가-

사진제공 : MBC 주병진쇼 방송캡쳐
12년만에 방송 진행자로 복귀한 주병진의 MBC<주병진 토크 콘서트>가 지난 1일 첫 방송에서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12년 만에 주병진이 복귀한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첫 방송에서 이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7.2%로 누르며 2위에 올라섰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켜온 KBS <해피투게더>의 11.2%에 미치지 못했지만,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주병진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첫 방송된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는 야구선수 박찬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른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12년 만에 주병진이 복귀한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첫 방송에서 이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7.2%로 누르며 2위에 올라섰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켜온 KBS <해피투게더>의 11.2%에 미치지 못했지만,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주병진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첫 방송된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는 야구선수 박찬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른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