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윤일상, 최후의 만찬 화제…"이제는 이런 음식 못 먹어"
작성 : 2011년 12월 03일(토) 19:24 가+가-

사진출처 MBC '위대한 탄생2' 방송 캡처
'위대한 탄생2'의 멘토 윤일상이 멘티들을 위해 '최후의 만찬'을 준비해 화제다.
멘토 윤일상이 본격적인 멘토스쿨 특훈에 앞서 자신의 멘티 샘카터, 김예림, 정서경, 50kg에게 갖가지 음식을 차려줬다.
이날 윤일상은 자신을 만나러 자신의 집까지 찾아 온 멘티들에게 이른바 '최후의 만찬'을 제공한 것. 현수막에 큼직하게 써 넣은 '최후의 만찬'이라는 글씨답게 다양한 진수성찬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특히 치킨을 비롯한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이 대다수였다.
윤일상은 이에 대해 "이제는 식단 조절과 함께 체력 관리도 할 것이고 더 이상 이런 음식들을 마음껏 못 먹을 거다"라며 "그래서 최후의 만찬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멘티들과 윤일상은 각오를 다지며 사제간의 정이 넘치는 식사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윤일상과 멘티들은 김건모의 콘서트장을 방문해, 김건모에게 중간평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멘토 윤일상이 본격적인 멘토스쿨 특훈에 앞서 자신의 멘티 샘카터, 김예림, 정서경, 50kg에게 갖가지 음식을 차려줬다.
이날 윤일상은 자신을 만나러 자신의 집까지 찾아 온 멘티들에게 이른바 '최후의 만찬'을 제공한 것. 현수막에 큼직하게 써 넣은 '최후의 만찬'이라는 글씨답게 다양한 진수성찬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특히 치킨을 비롯한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이 대다수였다.
윤일상은 이에 대해 "이제는 식단 조절과 함께 체력 관리도 할 것이고 더 이상 이런 음식들을 마음껏 못 먹을 거다"라며 "그래서 최후의 만찬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멘티들과 윤일상은 각오를 다지며 사제간의 정이 넘치는 식사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윤일상과 멘티들은 김건모의 콘서트장을 방문해, 김건모에게 중간평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