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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병원 유연석, '피투성이 순정남' 등극 女心 술렁
작성 : 2011년 12월 04일(일) 20:55 가+가-

사진제공 킹콩 ENT

MBC 10부작 토요단막극 '심야병원'의 순정마초 유연석이 강렬했던 격투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격렬한 격투신을 촬영 한 듯 먼지투성이 수트와 리얼한 피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은 물론 거울을 보고 피 분장을 점검하고, 장난스레 권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그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피투성이가 된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완소남' 그 자체다.

더불어 유연석은 12월 3일 방송된 '심야병원' 8회를 통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목숨을 건 싸움에 나서며, 여심을 또 한번 사로잡았다.

납치된 나경(류현경 분)을 구하기 위해, 자칫 죽을 수도 있는 싸움 현장에 목숨을 걸고 나섰다.

자신의 보스 구동만의 만류에도 "용서하십시오"라며 뛰쳐나가는 상호(유연석 분)의 모습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허준(윤태영 분)과 함께 서로 등을 맞대고 수많은 적들과 싸워나가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도 했다.

최근 유연석은 통신사 CF를 통해 성질 급한 '라면남'이라고 불리며 CF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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