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딸' 김미루 "돼지와 104시간 파격 누드 퍼포먼스"
작성 : 2011년 12월 04일(일) 22:30 가+가-

사진제공 : 데일리메일 캡쳐
도올 김용옥 교수의 딸이자 사진작가인 김미루가 돼지와 104시간을 누드로 보냈다.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국의 사진작가 김미루가 美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바젤 아트페어에 참가해 돼지들과 누드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미루는 무려 4일 동안 실제 돼지우리를 본따 만든 전시장에서 돼지 두 마리와 전라상태로 생활했다"고 전했다.
김미루는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해 "프랑스 철학자 미셀 셰르의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하게 된 퍼포먼스다. 돼지와 함께 있을 때 나는 다른 어느 때보다 스스로의 존재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국의 사진작가 김미루가 美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바젤 아트페어에 참가해 돼지들과 누드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미루는 무려 4일 동안 실제 돼지우리를 본따 만든 전시장에서 돼지 두 마리와 전라상태로 생활했다"고 전했다.
김미루는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해 "프랑스 철학자 미셀 셰르의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하게 된 퍼포먼스다. 돼지와 함께 있을 때 나는 다른 어느 때보다 스스로의 존재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