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폭풍 예능감 화제! 제작진에 "오빠" 애교 날려
작성 : 2011년 12월 04일(일) 22:49 가+가-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캡쳐
배우 오연수가 다혈질의 성격을 드러내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을 경악하게 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오연수와 조혜련이 '왕비특집'으로 출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폭풍 예능감을 선보였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역별 특산물 맞추기, 외국인과 특산물 교환하기, 제한 시간내에 상대팀 이름표 뜯기 등의 다양한 미션으로 레이스를 진행했다.
오연수는 유재석, 개리와 함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며 평소 단정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미션 수행을 위해 '런닝맨' 제작진 측에 "오빠"라고 애교를 선보이는 등 폭소를 자아낸 것.
이날 오연수는 "두 아들이 다 런닝맨 팬이라 출연을 결심했다"며 "첫째아들이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입학선물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오연수와 조혜련이 '왕비특집'으로 출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폭풍 예능감을 선보였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역별 특산물 맞추기, 외국인과 특산물 교환하기, 제한 시간내에 상대팀 이름표 뜯기 등의 다양한 미션으로 레이스를 진행했다.
오연수는 유재석, 개리와 함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며 평소 단정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미션 수행을 위해 '런닝맨' 제작진 측에 "오빠"라고 애교를 선보이는 등 폭소를 자아낸 것.
이날 오연수는 "두 아들이 다 런닝맨 팬이라 출연을 결심했다"며 "첫째아들이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입학선물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