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세인, 섹시미 뽐낸 생애 첫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1:11 가+가-

사진제공 에이엠지글로벌
sbs <폼나게 살거야>의 신인 유망주 윤세인(24)이 첫 화보를 공개하며, 폭풍성장세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만 촬영한 김민철 작가는 “드라마 배역은 나아라(윤세인)가 털털한 이미지 설정인데, 실제로는 의상과 메이크업에 따라 변화무쌍한 천의 얼굴이라는 판단으로 사진 작업을 자청했다”고 이번 작업의 계기를 밝히면서, 윤세인에 대해 “짧은 기간에 이처럼 사진 이미지가 급성장하는 연예인을 본적이 없다.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작가는 특히 윤세인의 눈이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맑게 빛나는 눈이 어필하며 슬픈 눈, 섹시한 눈, 웃는 눈이 시시각각으로 변화무쌍하게 표현된다는 것.
한편 윤세인은 <폼나게 살거야>에서 병든 어머니(이효춘)를 모시고, 두 남자사이에서 갈등하는 홈쇼핑MD역할로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런 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만 촬영한 김민철 작가는 “드라마 배역은 나아라(윤세인)가 털털한 이미지 설정인데, 실제로는 의상과 메이크업에 따라 변화무쌍한 천의 얼굴이라는 판단으로 사진 작업을 자청했다”고 이번 작업의 계기를 밝히면서, 윤세인에 대해 “짧은 기간에 이처럼 사진 이미지가 급성장하는 연예인을 본적이 없다.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작가는 특히 윤세인의 눈이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맑게 빛나는 눈이 어필하며 슬픈 눈, 섹시한 눈, 웃는 눈이 시시각각으로 변화무쌍하게 표현된다는 것.
한편 윤세인은 <폼나게 살거야>에서 병든 어머니(이효춘)를 모시고, 두 남자사이에서 갈등하는 홈쇼핑MD역할로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런 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