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 아찔한 스킨십 안무 "민망해"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1:51 가+가-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현아-현승의 트러블메이커가 파격 안무로 연일 화제다.
지난 4일 SBS 인기가요에서 현아와 장현승이 결성한 유닛 '트러블메이커'가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와 '듣기 싫은 말'을 공개했다.
이날 현아와 현승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진한 농도의 파격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사로잡았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하는 은빛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섹시댄싱퀸' 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파격 안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가족들과 보기 조금은 민망" , "자유로운 퍼포먼스일 뿐이다" ,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 11월 29일 'MAMA' 시상식에서 리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SBS 인기가요에서 현아와 장현승이 결성한 유닛 '트러블메이커'가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와 '듣기 싫은 말'을 공개했다.
이날 현아와 현승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진한 농도의 파격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사로잡았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하는 은빛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섹시댄싱퀸' 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파격 안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가족들과 보기 조금은 민망" , "자유로운 퍼포먼스일 뿐이다" ,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 11월 29일 'MAMA' 시상식에서 리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