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도망자, 다혈질 기질 인정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8:33 가+가-

사진제공 : MBC 일밤 방송캡쳐
임재범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인정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 마지막 회에서 임재범은 자신의 루머 3가지에 대해 "모두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임재범은 첫 번째 루머 '말을 끊으면 화를 내는 것'에 대해 "말을 할 때 이만큼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끊어버리면 화가 난다"며 "주위에서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조절이 잘 안된다"고 고백했다.
또 임재범은 '호텔 편의용품을 챙긴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인정하며 "어려웠던 시절 때 생긴 습관이다. 평생 써도 못쓸 양이 있다. 아직도 여러 호텔을 다니며 챙긴 것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재범은 마지막 '도망'이라는 루머에 대해 "내 안에 도망자 기질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 마지막 회에서 임재범은 자신의 루머 3가지에 대해 "모두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임재범은 첫 번째 루머 '말을 끊으면 화를 내는 것'에 대해 "말을 할 때 이만큼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끊어버리면 화가 난다"며 "주위에서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조절이 잘 안된다"고 고백했다.
또 임재범은 '호텔 편의용품을 챙긴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인정하며 "어려웠던 시절 때 생긴 습관이다. 평생 써도 못쓸 양이 있다. 아직도 여러 호텔을 다니며 챙긴 것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재범은 마지막 '도망'이라는 루머에 대해 "내 안에 도망자 기질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