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15세 미소년 젤로, 누나 팬들 귀여움 독차지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4:16 가+가-

사진제공 : TS Entertainment

방용국과 함께 'Never Give Up'으로 활동 중인 멤버 젤로(만 15세)의 사진이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일 'SBS 인기가요'에서 'Never Give Up(네버 기브 업)'으로 첫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방용국과 젤로는, 뜨거운 팬들의 관심에 호응이라도 하듯 새로운 사진을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젤로는 금발의 베이비펌 헤어에 새하얀 피부로 미소년 포스를 풍기며, 방용국을 베고 누워 입에 엄지손가락을 물고 애교부리는 표정이 담겨있다.

이에 방용국은 젤로가 귀엽다는 듯이 머리를 어루만지며 미소 짓고 있어 사이 좋은 리더와 막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젤로를 '마시젤로'라 칭하며 젤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시젤로'란 마시멜로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젤로를 위해 팬들이 붙여준 별명으로 젤로의 귀여운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젤로는 올해 나이 만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82cm의 화려한 팔등신의 외모에 첫 데뷔 무대 때는 신인답지 않는 기량으로 무대를 장악해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첫 방송 이후 젤로는 방송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뿐만 아니라, 국내외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