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 한국나눔봉사대상 수상…쌀화환 보낸 팬들도 대상감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5:59 가+가-

사진 탤런트 양미경
한국NPO공동회의와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 4회 한국나눔봉사대상’이 지난 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웨스턴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한국나눔봉사대상은 개인부문에서 탤런트 양미경씨가 수상했다. 양미경씨는 2004년부터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구촌 빈곤퇴치 및 장기기증 등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양미경씨의 대상 소식에 그녀의 팬클럽인 ‘단아美양미경’은 나눔스토어의 나눔쌀화환으로 축하의 뜻을 보냈다. 나눔봉사대상을 받은 그녀의 팬답게 한 번 쓰여지고 버려지는 일반 화환이 아닌 쌀농가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눔쌀’이 포함된 나눔쌀화환으로 보낸 것.
그녀의 팬클럽이 보낸 나눔쌀화환에는 ‘나눔은 참 따뜻하고 벅차는 기쁨입니다’ ‘한국나눔봉사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따뜻한 마음과 축하를 전했다.
양미경씨는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이 마음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하며 이번 수상의 소감을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한국나눔봉사대상은 개인부문에서 탤런트 양미경씨가 수상했다. 양미경씨는 2004년부터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구촌 빈곤퇴치 및 장기기증 등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양미경씨의 대상 소식에 그녀의 팬클럽인 ‘단아美양미경’은 나눔스토어의 나눔쌀화환으로 축하의 뜻을 보냈다. 나눔봉사대상을 받은 그녀의 팬답게 한 번 쓰여지고 버려지는 일반 화환이 아닌 쌀농가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눔쌀’이 포함된 나눔쌀화환으로 보낸 것.
그녀의 팬클럽이 보낸 나눔쌀화환에는 ‘나눔은 참 따뜻하고 벅차는 기쁨입니다’ ‘한국나눔봉사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따뜻한 마음과 축하를 전했다.
양미경씨는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이 마음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하며 이번 수상의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