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어린시절 사진공개! 모태미녀 입증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7:05 가+가-

사진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모델 겸 배우 이영진이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 속 이영진은 노란 털 장갑을 끼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었다.
중학교 시절의 사진에는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미모를 자랑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어렸을 때와 변함 없는 외모로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어린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진은 원래부터 예뻤구나", "이영진 몸만 자란 거 같다", "정말 모태미녀다", "지금이랑 얼굴 변한 게 하나도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진은 현재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중인 연애성형 프로젝트에서 메인 MC로서 연애 스타일의 문제점이 있는 여자들을 위해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외모와 패션센스는 물론 성격, 말투, 예의까지 완벽하게 고쳐주는 조언자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또한, 이영진은 강진아 감독의 첫 장편영화 '환상 속의 그대' 촬영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 속 이영진은 노란 털 장갑을 끼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었다.
중학교 시절의 사진에는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미모를 자랑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어렸을 때와 변함 없는 외모로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어린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진은 원래부터 예뻤구나", "이영진 몸만 자란 거 같다", "정말 모태미녀다", "지금이랑 얼굴 변한 게 하나도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진은 현재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중인 연애성형 프로젝트에서 메인 MC로서 연애 스타일의 문제점이 있는 여자들을 위해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외모와 패션센스는 물론 성격, 말투, 예의까지 완벽하게 고쳐주는 조언자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또한, 이영진은 강진아 감독의 첫 장편영화 '환상 속의 그대' 촬영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