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 사극 '해를 품은 달' 자진 하차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7:58 가+가-

사진제공 : 오작교형제들 방송캡쳐
배우 주원이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하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작교 형제들'이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연장이 결정되면서 내년 1월 첫째 주에 첫 방송이 결정된 '해를 품은 달'과의 촬영 및 방송 일정이 겹쳤기 때문에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세자빈으로 간택되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巫女)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와 왕 이훤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며 이미 한가인과 김수현 등이 캐스팅 되었고, 주원 하차에 따른 빈자리는 정일우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방송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작교 형제들'이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연장이 결정되면서 내년 1월 첫째 주에 첫 방송이 결정된 '해를 품은 달'과의 촬영 및 방송 일정이 겹쳤기 때문에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세자빈으로 간택되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巫女)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와 왕 이훤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며 이미 한가인과 김수현 등이 캐스팅 되었고, 주원 하차에 따른 빈자리는 정일우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방송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