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면허 취소' 수치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09:39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권민중이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권민중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앞 사거리에서 을지병원 사거리 방향으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5차로에 주차돼 있던 이모 씨의 승용차 뒤범퍼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권민중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8%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으며, 서울 청담동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민중은 지난 1997년 영화 '투캅스3'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그녀에게 잠들다' 등에 출연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권민중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앞 사거리에서 을지병원 사거리 방향으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5차로에 주차돼 있던 이모 씨의 승용차 뒤범퍼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권민중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8%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으며, 서울 청담동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민중은 지난 1997년 영화 '투캅스3'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그녀에게 잠들다' 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