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23세 연하 연인과 혼인신고…임신 9개월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09:52 가+가-

사진제공 DM스쿨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4)가 23살 연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주노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촬영에서 결혼을 전격 발표, 여자친구 박미리 씨와 함께 무대에 올라 프로포즈를 했다.
이날 이주노는 “2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웨딩촬영을 했고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 현재 동거 중이지만 만난 지는 1년이 넘었고 임신 중인 상태로 다음 달에 딸을 출산한다.”고 전했다.
또 이주노는 “많은 나이차이 등으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 것을 우려해 그동안 비밀로 했었다.”며 “쉽지 않은 결혼이지만 진실한 사랑이면 주위에서도 이해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주노는 이날 무대에서 프러포즈를 위해 만든 자작곡을 발표했으며, 이번 '컴백쇼 톱10'에서 MC로 도전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주노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촬영에서 결혼을 전격 발표, 여자친구 박미리 씨와 함께 무대에 올라 프로포즈를 했다.
이날 이주노는 “2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웨딩촬영을 했고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 현재 동거 중이지만 만난 지는 1년이 넘었고 임신 중인 상태로 다음 달에 딸을 출산한다.”고 전했다.
또 이주노는 “많은 나이차이 등으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 것을 우려해 그동안 비밀로 했었다.”며 “쉽지 않은 결혼이지만 진실한 사랑이면 주위에서도 이해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주노는 이날 무대에서 프러포즈를 위해 만든 자작곡을 발표했으며, 이번 '컴백쇼 톱10'에서 MC로 도전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