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김신영, 송은이 제치고 1인자 등극…하극상 절정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5:27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막내 김신영이 맏언니 송은이를 제치고 무한걸스의 1인자로 등극했다.
오는 12월 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반장촌’ 편에서는 절대 권력을 꿈꾸는 무한걸스 멤버들의 처절한 반장 쟁탈전이 벌어졌다.
반장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완장과 모자 차지하기.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어느새 뺏고 뺏기는 치열한 몸싸움으로 변질되고 만다. 결국 김신영은 신봉선과 황보를 단번에 제압하는 괴력으로 반장촌의 절대 강자로 떠올랐다.
반장촌의 일인자가 된 신영은 거침없는 권력 행사로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특히 송은이와 김숙에게 “늙었다”, “무섭게 생겼다”는 치명적인 독설을 서슴없이 날려 두 언니들을 당황케 했다.
또한, 반장의 지시 하에 살아있는 오골계 생포에 나서는가 하면 반장을 향한 찬양시 백일장을 열어 멤버들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언니들 길들이기에 나선 반장촌 ‘1인자’ 김신영의 권력 투쟁 잔혹사은 12월 8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반장촌' 편을 통해 공개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2월 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반장촌’ 편에서는 절대 권력을 꿈꾸는 무한걸스 멤버들의 처절한 반장 쟁탈전이 벌어졌다.
반장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완장과 모자 차지하기.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어느새 뺏고 뺏기는 치열한 몸싸움으로 변질되고 만다. 결국 김신영은 신봉선과 황보를 단번에 제압하는 괴력으로 반장촌의 절대 강자로 떠올랐다.
반장촌의 일인자가 된 신영은 거침없는 권력 행사로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특히 송은이와 김숙에게 “늙었다”, “무섭게 생겼다”는 치명적인 독설을 서슴없이 날려 두 언니들을 당황케 했다.
또한, 반장의 지시 하에 살아있는 오골계 생포에 나서는가 하면 반장을 향한 찬양시 백일장을 열어 멤버들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언니들 길들이기에 나선 반장촌 ‘1인자’ 김신영의 권력 투쟁 잔혹사은 12월 8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반장촌' 편을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