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아내 오유진, "남편 결혼 날짜 잡고 부킹했다" 폭로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5:45 가+가-

사진제공 SBS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자기야’에 출연,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번 녹화에서 아내 오유진은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남편 김동성의 만행을 폭로했다.
연애시절 아내 오유진은 어느날 밤 아는 지인으로부터 김동성이 나이트에서 부킹을 하고 있다는 제보 전화를 받게 된 것.
이에 결혼 날짜를 받아두고 얌전히 누워있던 아내 오유진은 몸을 일으켜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섰다. 그런데 남편 김동성이 해맑은 모습으로 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자리하고 있던 다른 아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아내 오유진은 남편의 이런 못된 습관은 결혼하고도 그칠 줄 모른다며 다시 한 번 말문을 열어 모든 부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아내 오유진의 철없는 남편 김동성 길들이기와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에 놓인 남편 김동성의 부킹 그 후 이야기는 오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낱낱이 밝혀진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녹화에서 아내 오유진은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남편 김동성의 만행을 폭로했다.
연애시절 아내 오유진은 어느날 밤 아는 지인으로부터 김동성이 나이트에서 부킹을 하고 있다는 제보 전화를 받게 된 것.
이에 결혼 날짜를 받아두고 얌전히 누워있던 아내 오유진은 몸을 일으켜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섰다. 그런데 남편 김동성이 해맑은 모습으로 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자리하고 있던 다른 아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아내 오유진은 남편의 이런 못된 습관은 결혼하고도 그칠 줄 모른다며 다시 한 번 말문을 열어 모든 부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아내 오유진의 철없는 남편 김동성 길들이기와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에 놓인 남편 김동성의 부킹 그 후 이야기는 오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낱낱이 밝혀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