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 신동훈, 게임 벌칙으로 해군 입대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7:13 가+가-

사진제공 : 인사이트TV 뺑뺑이 방송캡쳐
방송인 신동훈이 지난 5일 벌칙 수행을 위해 해군에 입대했다.
최근 국내 인터넷 방송에 출연한 신동훈은 벌칙으로 '군대 가기'가 걸리자 "이렇게 쉽게 남의 인생을 결정하는게 어디있냐"며 반박했지만 결국 현역병 지원서까지 온라인으로 공개하며 벌칙을 수행했음을 보여줬다.
신동훈은 입대하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입대 30분 전 오늘 밤 파티 있는데 같이 갈래요"라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동훈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입상하며 데뷔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국내 인터넷 방송에 출연한 신동훈은 벌칙으로 '군대 가기'가 걸리자 "이렇게 쉽게 남의 인생을 결정하는게 어디있냐"며 반박했지만 결국 현역병 지원서까지 온라인으로 공개하며 벌칙을 수행했음을 보여줬다.
신동훈은 입대하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입대 30분 전 오늘 밤 파티 있는데 같이 갈래요"라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동훈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입상하며 데뷔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