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리더 소연으로 교체 "효민아 수고 많았다"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8:17 가+가-

사진출처 티아라 소연 트위터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가 교체돼 화제다.
7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 'Lovey-Dovey(러비더비)’ 활동을 내년 1월1일부터 시작함과 동시에 리더를 효민에서 소연으로 교체한다."고 전했다.
소연은 1월1일부터 티아라의 리더로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팀을 이끌어 가며 작곡가, 스타일리스트를 직접 만나 함께 앨범 콘셉트와 스타일링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소연은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소연이는 그저 티아라를 위한 활동으로 더 열심히 하려구요. 에고 효민아! 수고 많았다”라고 리더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 '러비더비(Lovey-dovey)'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 작곡가가 함께 작업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곡으로 내년 1월부터 신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 'Lovey-Dovey(러비더비)’ 활동을 내년 1월1일부터 시작함과 동시에 리더를 효민에서 소연으로 교체한다."고 전했다.
소연은 1월1일부터 티아라의 리더로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팀을 이끌어 가며 작곡가, 스타일리스트를 직접 만나 함께 앨범 콘셉트와 스타일링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소연은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소연이는 그저 티아라를 위한 활동으로 더 열심히 하려구요. 에고 효민아! 수고 많았다”라고 리더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 '러비더비(Lovey-dovey)'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 작곡가가 함께 작업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곡으로 내년 1월부터 신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