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애 아나, 파격의상 논란 일침 "대한민국, 그렇게 별일 없나?"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7:14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2년 전 착용한 의상이 뒤늦게 논란이 된 것에 일침을 가했다.
7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2년 전 사진이 기삿거리가 될 만큼 대한민국에 그렇게 별 일이 없는 건가요? 씁쓸하네요. 정말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연예 커뮤니티에 이 아나운서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방송 중인 사진이 공개됐고 이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뒤늦게 파격의상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
해당 사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을 캡처한 것으로 이 아나운서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살굿빛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2년 전 사진이 기삿거리가 될 만큼 대한민국에 그렇게 별 일이 없는 건가요? 씁쓸하네요. 정말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연예 커뮤니티에 이 아나운서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방송 중인 사진이 공개됐고 이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뒤늦게 파격의상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
해당 사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을 캡처한 것으로 이 아나운서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살굿빛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