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폭풍성장, 1년 사이 성숙한 숙녀로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7:26 가+가-

사진제공 아담스페이스
아역배우 서신애의 폭풍성장 모습이 화제다.
지난 7일 공개된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이해제 연출) 스틸컷에는 한층 성숙한 모습의 서신애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MBC '하이킥2'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폭풍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이뻐진다”, "이제 숙녀가 다 됐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는 언제나 삼류배우로 악역만 도맡아서 하는 주인공 남달구(이철민, 김한 분)와 그런 아빠가 자신에게는 최고의 배우이자 주인공인 딸 지원(서신애 분), 두 사람을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공개된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이해제 연출) 스틸컷에는 한층 성숙한 모습의 서신애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MBC '하이킥2'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폭풍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이뻐진다”, "이제 숙녀가 다 됐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는 언제나 삼류배우로 악역만 도맡아서 하는 주인공 남달구(이철민, 김한 분)와 그런 아빠가 자신에게는 최고의 배우이자 주인공인 딸 지원(서신애 분), 두 사람을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