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김범, 사랑 보다 깊은 우정 선사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8:26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의 정우성과 김범이 '남-남 커플'인게 아니냐는 의심마저 사고 있을 정도로 깊은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 둘은 자신이 강칠(정우성 분)의 수호천사라고 굳게 믿는 국수(김범 분) 때문에 출소 후에도 통영에 있는 강칠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
또한, 국수는 앞으로도 계속 강칠의 곁을 지키며 그의 기적을 돕고, 사랑의 큐피트 역할이 되어 줄 예정.
강칠 역시 겉으로는 국수를 구박하고, 함께 하길 싫어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행여나 국수가 자신과 엮여 불행을 맞이하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고 위하는 것이라 앞으로도 알게 모르게 서로를 아끼고 위해줄 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게 된다.
특히, 사형집행을 받고도 시간을 뛰어넘어 되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한 강칠에게는 앞으로 두 번의 기적이 더 남아있다고 알려져, 그가 어떠한 기적을 맞이하게 되고, 천사 국수는 그가 겪게 될 기적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다음주 예고에서 국수가 강칠의 집에 눌러 살면서 투닥거리는 둘의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인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둘은 자신이 강칠(정우성 분)의 수호천사라고 굳게 믿는 국수(김범 분) 때문에 출소 후에도 통영에 있는 강칠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
또한, 국수는 앞으로도 계속 강칠의 곁을 지키며 그의 기적을 돕고, 사랑의 큐피트 역할이 되어 줄 예정.
강칠 역시 겉으로는 국수를 구박하고, 함께 하길 싫어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행여나 국수가 자신과 엮여 불행을 맞이하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고 위하는 것이라 앞으로도 알게 모르게 서로를 아끼고 위해줄 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게 된다.
특히, 사형집행을 받고도 시간을 뛰어넘어 되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한 강칠에게는 앞으로 두 번의 기적이 더 남아있다고 알려져, 그가 어떠한 기적을 맞이하게 되고, 천사 국수는 그가 겪게 될 기적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다음주 예고에서 국수가 강칠의 집에 눌러 살면서 투닥거리는 둘의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인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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