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커피 회사 CEO 야욕 드러내!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8:42 가+가-

사진제공 :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차태현이 유명 캔 커피 회사의 사장 자리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CF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차태현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에서 진행된 TV CF 촬영 현장에서 "열심히 해 차장도 되고 부장도 되면 10년쯤 후엔 사장도 될 수도 있지 않겠냐"며 장기모델 야망을 드러냈다.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2008년 말 캔 커피 회사의 국내 런칭 때부터 모델로 활약해온 차태현은 매년 재계약을 이으며 꽃미남 일변도의 캔커피 CF 시장에서 직장인들의 친구와 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이으며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여왔다.
이번 광고 컨셉은 '직장인들에게 있어 진짜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에도 차태현 전매 특허의 리얼 애드립은 CF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속마음 편 촬영에서 섹시한 여직원의 커피 브레이크 제안에 '나한테 관심 있어? 또 무슨 부탁을 할려고?'라며 부담스러운 속내를 재치있게 표현하여 코미디 연기가 물이 올랐다는 촬영스탭들의 후문이다.
CF 촬영 관계자는 "따뜻한 캔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겨울철을 맞아 차태현을 통해 직장인들의 겉마음과 속마음을 표현, 직장인들에게 진정한 퀄리티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까다롭게 고른 2%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시며 커피 브레이크를 갖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이번 광고의 컨셉트를 설명했다.
차태현의 애환 어린 리얼 두 얼굴 연기가 웃음을 자아내는 캔커피 CF는 12월 9일 주요 공중파 방송 등을 중심으로 온에어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시즌 CF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차태현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에서 진행된 TV CF 촬영 현장에서 "열심히 해 차장도 되고 부장도 되면 10년쯤 후엔 사장도 될 수도 있지 않겠냐"며 장기모델 야망을 드러냈다.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2008년 말 캔 커피 회사의 국내 런칭 때부터 모델로 활약해온 차태현은 매년 재계약을 이으며 꽃미남 일변도의 캔커피 CF 시장에서 직장인들의 친구와 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이으며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여왔다.
이번 광고 컨셉은 '직장인들에게 있어 진짜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에도 차태현 전매 특허의 리얼 애드립은 CF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속마음 편 촬영에서 섹시한 여직원의 커피 브레이크 제안에 '나한테 관심 있어? 또 무슨 부탁을 할려고?'라며 부담스러운 속내를 재치있게 표현하여 코미디 연기가 물이 올랐다는 촬영스탭들의 후문이다.
CF 촬영 관계자는 "따뜻한 캔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겨울철을 맞아 차태현을 통해 직장인들의 겉마음과 속마음을 표현, 직장인들에게 진정한 퀄리티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까다롭게 고른 2%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시며 커피 브레이크를 갖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이번 광고의 컨셉트를 설명했다.
차태현의 애환 어린 리얼 두 얼굴 연기가 웃음을 자아내는 캔커피 CF는 12월 9일 주요 공중파 방송 등을 중심으로 온에어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