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제이윤, 9일 소집해제…연말 콘서트로 복귀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3:55 가+가-

사진제공 워너뮤직
엠씨더맥스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는 제이윤이 12월 9일 서울 마포구 시설괸라공단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이로써 엠씨더맥스의 모든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되었다.
엠씨더맥스의 모든 멤버는 2009년 비슷한 시기에 입대해 국방부로부터 “남자그룹 군복무의 정답을 봤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특히 베이스를 맡고 있는 제이윤은 미국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해 화제가 됐다.
제이윤은 소집해제 신고를 마치자 마자 연말 열리는 콘서트 연습에 합류할 예정이다.
오는 29일~31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엠씨더맥스의 전역기념 콘서트 ‘JUST SING’은 11월 29일 티켓판매 첫날에만 90%이상의 예매율을 보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년 만에 콘서트를 통해 엠씨더맥스는 문차일드 시절부터 10여년간의 음악을 총정리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로써 엠씨더맥스의 모든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되었다.
엠씨더맥스의 모든 멤버는 2009년 비슷한 시기에 입대해 국방부로부터 “남자그룹 군복무의 정답을 봤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특히 베이스를 맡고 있는 제이윤은 미국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해 화제가 됐다.
제이윤은 소집해제 신고를 마치자 마자 연말 열리는 콘서트 연습에 합류할 예정이다.
오는 29일~31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엠씨더맥스의 전역기념 콘서트 ‘JUST SING’은 11월 29일 티켓판매 첫날에만 90%이상의 예매율을 보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년 만에 콘서트를 통해 엠씨더맥스는 문차일드 시절부터 10여년간의 음악을 총정리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