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홍콩특집 '런닝맨' 출연…직접 미션 전달 '기대만발'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5:03 가+가-

사진출처 SBS 방송 캡처
홍콩 출신의 인기 스타 성룡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깜짝 출연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해외특집 홍콩편에 성룡 출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고편에서 성룡은 직접 런닝맨들에게 미션을 전달했으며 런닝맨 멤버들은 눈앞의 성룡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런닝맨 캐스팅 대박", "정말 기대된다", "성룡 진짜로 나오면 정말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성룡 외에도 연기자 이민정과 씨엔블루 정용화가 게스트로 참여해 홍콩 유명 관광지를 누비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특집은 촬영지 주위로 수천 명의 현지 팬들이 몰려 촬영이 일시 중단되고 경찰까지 동원되는 등 화제가 됐다. ‘런닝맨’ 홍콩 특집은 오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해외특집 홍콩편에 성룡 출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고편에서 성룡은 직접 런닝맨들에게 미션을 전달했으며 런닝맨 멤버들은 눈앞의 성룡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런닝맨 캐스팅 대박", "정말 기대된다", "성룡 진짜로 나오면 정말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성룡 외에도 연기자 이민정과 씨엔블루 정용화가 게스트로 참여해 홍콩 유명 관광지를 누비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특집은 촬영지 주위로 수천 명의 현지 팬들이 몰려 촬영이 일시 중단되고 경찰까지 동원되는 등 화제가 됐다. ‘런닝맨’ 홍콩 특집은 오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