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김윤서, 열애설 부인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 아냐"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8:00 가+가-

사진출처 김윤서 미니홈피, 최시원 트위터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연기자 김윤서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최시원과 김윤서는 지난달 끝난 KBS 2TV 드라마 '포세이돈'을 함께 촬영하면서 가까워져 2개월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윤서의 소속사 J&S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낸 것을 오해한 것 같다. 사귀는 사이가 아닌 동료일 뿐이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포세이돈'에서 해경 특공대 김선우 역, 김윤서는 홍지아 경장 역으로 각각 출연한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한 매체는 "최시원과 김윤서는 지난달 끝난 KBS 2TV 드라마 '포세이돈'을 함께 촬영하면서 가까워져 2개월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윤서의 소속사 J&S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낸 것을 오해한 것 같다. 사귀는 사이가 아닌 동료일 뿐이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포세이돈'에서 해경 특공대 김선우 역, 김윤서는 홍지아 경장 역으로 각각 출연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