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김혜수 전지현 미모 대결…섹시 매력의 승자는 누구?
작성 : 2011년 12월 09일(금) 18:16 가+가-

사진제공 쇼박스
영화 ‘도둑들’의 김혜수 전지현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마카오 서울 부산 등을 오가며 6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마친 ‘도둑들’(감독 최동훈, 제작 케이퍼필름)의 스틸 컷이 9일 공개된 것.
스틸 사진 속에는 톱스타 김혜수와 전지현, 이정재, 오달수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혜수는 네이비 색상의 정장을 입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전지현은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마지막 컷을 찍으면서 오케이 사인을 하고 싶지 않았다. 촬영을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다”며 “정말 재미있게 작업했고 긴 촬영 동안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도둑들’은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 박’에게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친다는 내용의 범죄 액션 영화로 내년 여름에 개봉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마카오 서울 부산 등을 오가며 6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마친 ‘도둑들’(감독 최동훈, 제작 케이퍼필름)의 스틸 컷이 9일 공개된 것.
스틸 사진 속에는 톱스타 김혜수와 전지현, 이정재, 오달수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혜수는 네이비 색상의 정장을 입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전지현은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마지막 컷을 찍으면서 오케이 사인을 하고 싶지 않았다. 촬영을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다”며 “정말 재미있게 작업했고 긴 촬영 동안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도둑들’은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 박’에게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친다는 내용의 범죄 액션 영화로 내년 여름에 개봉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