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태미, 춘추-프랑스 수도 질문에 당황…백치미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10일(토) 19:52 가+가-

사진제공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배우 태미가 특유의 백치미로 웃음을 자아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합류한 태미가 백치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태미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겸 배우라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등장부터 주목을 받았다. 남자 출연자들 못지않게 뛰어난 적응력을 보인 태미는 이날 정글 생활에서도 김병만에 지휘에 잘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 만난 김광규 노우진 태미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집을 짓는 중 노우진은 태미에게 “태권도 금메달 딴 적이 있냐”라고 묻자 태미는 “그렇다. 국가대표 선수였다”고 답했다.
이어 노우진은 태미에게 “춘추가 몇살이야?”라고 했더니 태미는 당황하며 “춘추가 뭐예요?”라고 했으며 노우진은 “정말 태권도를 열심히 했네”라고 했다.
노우진은 태미의 백치미를 알고는 프랑스의 수도를 물어보고 구구단을 물어보자 태미는 “제가 지리에 좀 약하다”, “잘 못들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미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재학 중이며 2010년 영화 ‘더 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합류한 태미가 백치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태미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겸 배우라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등장부터 주목을 받았다. 남자 출연자들 못지않게 뛰어난 적응력을 보인 태미는 이날 정글 생활에서도 김병만에 지휘에 잘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 만난 김광규 노우진 태미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집을 짓는 중 노우진은 태미에게 “태권도 금메달 딴 적이 있냐”라고 묻자 태미는 “그렇다. 국가대표 선수였다”고 답했다.
이어 노우진은 태미에게 “춘추가 몇살이야?”라고 했더니 태미는 당황하며 “춘추가 뭐예요?”라고 했으며 노우진은 “정말 태권도를 열심히 했네”라고 했다.
노우진은 태미의 백치미를 알고는 프랑스의 수도를 물어보고 구구단을 물어보자 태미는 “제가 지리에 좀 약하다”, “잘 못들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미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재학 중이며 2010년 영화 ‘더 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