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컴백, 강렬한 댄스곡으로 中서 본격 활동 재개
작성 : 2011년 12월 10일(토) 20:18 가+가-

사진출처 이재원 미니홈피
그룹 'H.O.T' 출신 이재원(31)이 중국에서 컴백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재원 소속사측은 "이재원이 지난 3월 전역 후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봉가원 매체문화와 손잡고 앨범준비를 해왔다"며 "그간의 공백을 무색케 할 댄스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27일 베이징에서 컴백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중국 윈난 위성 방송 '라이브 뮤직'이 1시간 분량으로 쇼케이스를 방영키로 하는 등 중국 현지에서 크고 작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원의 새 앨범 재킷 사진도 공개됐다. 그는 사진을 통해 흰머리에 스모키한 화장으로 중성적인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컴백 앨범에는 중국어로 불러진 ‘잇츠 더 타임’이 수록됐으며, 강렬한 댄스곡이 담길 예정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서 노래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재원은 내년 초 한국에서도 컴백을 앞두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재원 소속사측은 "이재원이 지난 3월 전역 후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봉가원 매체문화와 손잡고 앨범준비를 해왔다"며 "그간의 공백을 무색케 할 댄스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27일 베이징에서 컴백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중국 윈난 위성 방송 '라이브 뮤직'이 1시간 분량으로 쇼케이스를 방영키로 하는 등 중국 현지에서 크고 작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원의 새 앨범 재킷 사진도 공개됐다. 그는 사진을 통해 흰머리에 스모키한 화장으로 중성적인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컴백 앨범에는 중국어로 불러진 ‘잇츠 더 타임’이 수록됐으며, 강렬한 댄스곡이 담길 예정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서 노래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재원은 내년 초 한국에서도 컴백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