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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캠프 24시 사장 토니안, 소속사 멤버 이켠에 구걸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3:45 가+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의 미션에 굴욕자들이 대거 속출했다.

그야말로 이를 악물고 미션에 임했지만, 열쇠 하나 없는 신세가 되어버린 멤버들, 이중에서 특히 소속사 사장님 토니 안은 소속사 멤버 이켠에게 "열쇠를 기부해 달라"며 열쇠를 구걸하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켠은 사장님 토니의 부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쇠 사수에 나서 치열한 서바이벌 현장의 참상(?)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열쇠 한번 구경 못한 황현희는 상금이 이월되길 바라며, 로또수준까지 올리자고 말한데 이에, 지석진은 "지금타도 나는 본전 못 찾는다"며, 한 번도 상금을 타지 못한 설움을 자아냈다.

최종상금을 향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열쇠를 가진 멤버들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 현장 '데스캠프 24시' 13일 화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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