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한국문화와 예의, 멘토 신승훈에게 배웠다"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3:45 가+가-

사진 출처 신승훈 미투데이, 셰인의 폼스프링
캐나다인 셰인이 한국문화와 예의바른 인사성을 멘토 신승훈에게 배웠다고 고백했다.
최근 셰인의 폼스프링에 한 팬이 "셰인 허리 굽혀서 인사하는거 누구한테 배웠어요?"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어 "외국인이지만, 예의바르고 겸손한 셰인의 모습이 참 순수하고 착해보여요."라며 셰인의 예의바른 모습을 칭찬했다.
이에 셰인은 "신승훈 형님한테 배웠어요. 나의 멘토한테 배웠답니다. 그는 한국문화와 공손함에 대해서 많이 말해주셨어요. 그래서 나는 매일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요. 공손함과 예의바름은 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한국에서는요."라고 답했다.
셰인의 멘토 신승훈도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가수이기에 앞선 인간으로서의 예절. 캐나다 출신의 셰인이 매번 무대에서 밴드에게 열심히 인사하는 것은 신승훈이 “무조건 인사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신승훈은 “밴드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이기에 존중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라며 셰인의 바른 인사성을 칭찬했었다.
한편, 셰인은 지난 6일 미니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중이며, 12월 14일부터 팬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셰인의 폼스프링에 한 팬이 "셰인 허리 굽혀서 인사하는거 누구한테 배웠어요?"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어 "외국인이지만, 예의바르고 겸손한 셰인의 모습이 참 순수하고 착해보여요."라며 셰인의 예의바른 모습을 칭찬했다.
이에 셰인은 "신승훈 형님한테 배웠어요. 나의 멘토한테 배웠답니다. 그는 한국문화와 공손함에 대해서 많이 말해주셨어요. 그래서 나는 매일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요. 공손함과 예의바름은 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한국에서는요."라고 답했다.
셰인의 멘토 신승훈도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가수이기에 앞선 인간으로서의 예절. 캐나다 출신의 셰인이 매번 무대에서 밴드에게 열심히 인사하는 것은 신승훈이 “무조건 인사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신승훈은 “밴드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이기에 존중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라며 셰인의 바른 인사성을 칭찬했었다.
한편, 셰인은 지난 6일 미니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중이며, 12월 14일부터 팬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