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현아 등극, 치파오 찢는 섹시 퍼포먼스 선보여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5:24 가+가-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 현아가 ‘찢현아’로 등극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감수성’ 코너에는 트러블메이커로 활동 중인 현아와 현승이 각각 ‘문제성’의 호위무사 JS와 현아 공주로 깜짝 등장했다.
현승이 감수성 무사들에게 공주를 내놓으라며 호령했고, 현아는 강렬한 붉은색 치파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이때 현아를 지키려는 현승이 칼에 맞자 현아가 입고 있던 차파오 드레스의 오른팔과 왼팔을 차례로 뜯어내 현승의 지혈을 도와줬는데, 현아가 옷을 찢는 모습을 보고 놀란 감수성 출연진들이 현승의 다리를 공격하자 현아는 치마까지 찢으려는 동작을 취했다.
그러나 치마를 찢으려는 동작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출연진들의 시선을 느낀 현아가 “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라며 김준호의 뺨을 때렸고, 김준호는 "왜 나한테만 그래요"라며 울먹여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장현승과 현아는 트러블메이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코너를 마무리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도 섹시하다", "치파오 의상이 잘 어울린다", "아이들과 보기엔 선정적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감수성’ 코너에는 트러블메이커로 활동 중인 현아와 현승이 각각 ‘문제성’의 호위무사 JS와 현아 공주로 깜짝 등장했다.
현승이 감수성 무사들에게 공주를 내놓으라며 호령했고, 현아는 강렬한 붉은색 치파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이때 현아를 지키려는 현승이 칼에 맞자 현아가 입고 있던 차파오 드레스의 오른팔과 왼팔을 차례로 뜯어내 현승의 지혈을 도와줬는데, 현아가 옷을 찢는 모습을 보고 놀란 감수성 출연진들이 현승의 다리를 공격하자 현아는 치마까지 찢으려는 동작을 취했다.
그러나 치마를 찢으려는 동작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출연진들의 시선을 느낀 현아가 “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라며 김준호의 뺨을 때렸고, 김준호는 "왜 나한테만 그래요"라며 울먹여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장현승과 현아는 트러블메이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코너를 마무리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도 섹시하다", "치파오 의상이 잘 어울린다", "아이들과 보기엔 선정적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